8월 30일 ~ 9월 5일간의 회고이다.
월
화
수
목
금
토
일
기상시간
09:00
12:30
공부시간
12:00
13:00
쉬는시간
지키기
O
딴짓안하기
취침시간
06:30
거의 작성하지 않았다. 바쁘기도 했지만 까먹어버린 느낌... 이런걸 작성하는 것이 나에게 큰 의미가 없다는 증거가 아닐까.
이상은 높고 실행력은 없다 ㅠㅠ
계획도 초반만 자세하고 명확하지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 해지는 느낌. 나태한 한주였다.
회고마저도 할말도 없는,, 어설픈 한주
Last updated 4 years ago